[프라임경제]LG데이콤(대표 박종응 www.lgdacom.net)과 LG파워콤(대표 이정식 www.lgpwc.com)은 자사 인터넷전화 myLG070과 인터넷TV인 myLGtv 및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를 결합한 결합서비스 TPS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TPS(Triple Play Service)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위해 LG데이콤과 LG파워콤은 이마트 및 롯데마트, 홈플러스, 홈에버 등 전국 150개 할인점을 선정, ‘TPS 체험존’ 설치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TPS 등 결합서비스에 관심 있는 고객은 가까운 할인점에 설치된 ‘TPS 체험존’을 방문, 서비스를 체험해 본 후 상담이나 가입신청을 할 수 있게 됐다.
고객이 서비스에 가입하기 전, TPS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코너가 전국적인 규모로 운영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LG데이콤과 LG파워콤은 ‘TPS 체험존’을 연말까지 200여개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에 사전 체험기회가 제공된 TPS(Triple Play Service)는 초고속인터넷은 물론 인터넷전화와 인터넷TV까지 하나의 회선(초고속인터넷)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 이용요금 10%와 인터넷TV인 myLGtv 이용요금 20%가 할인돼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초고속인터넷과 인터넷전화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초고속인터넷 이용요금 10%를 할인받을 수 있고, 초고속인터넷과 인터넷TV를 이용하는 고객도 초고속인터넷 이용요금 10%, 인터넷TV 이용요금 10%를 각각 할인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