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을 일본에 정식 출시했다. ⓒ 펄어비스
펄어비스는 일본 론칭을 기념해 도쿄 시부야에서 일본 출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일본 서비스 TV 광고 영상을 미디어에게 첫 공개하고 공식 홍보 모델의 커스터마이징 및 게임 시연 등을 선보였다.
펄어비스는 성공적인 일본 서비스를 위해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일본 시장을 위해 유명 성우 기용, 공식 홍보 모델을 담은 일본 특별판 커스터마이징 프리셋 등을 선보이며 일본 이용자들을 공략했다.
또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TV 광고와 옥외 광고 등도 선보였다. 이러한 노력 탓인지 검은사막 모바일은 지난 22일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 7시간 만에 일본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에서 각각 인기 게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정섭 펄어비스 일본법인장은 "출시를 기다려주신 일본 이용자들에게 검은사막 모바일을 선보이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일본에서도 많은 이용자들에게 사랑받으며 오랫동안 서비스하는 게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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