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는 최근 들어 다이어트나 몸짱, S라인 만들기가 유행처럼 번지면서 추운 겨울에도 자신의 각선미를 드러내놓고 싶어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패션 전문가들은 올 한 해에도 미니 열풍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유행이 다른 여성들처럼 다리를 드러내놓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하체비만 여성들에게는 더욱 괴로운 소식일 수 밖에는 없을 것이다.
우리나라 여성들은 몸에 비해 하체가 상대적으로 굵은 체형이 많다. 한 병원에서 2∼30대 비만 환자들을 대상으로 비만 유형을 조사한 결과 70%가 허벅지와 복부에 살이 많은 삼각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에게서 하체비만이 많이 나타나는 이유는 에스트로겐이라는 여성호르몬 때문이다. 또한 여성들은 임신을 위해 지방세포에 칼로리를 저장하면서 하체비만이 나타날 수 있다.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부종이나 운동부족에 의해서 발생하기도 한다.
여성들은 튼실한 하체를 날씬하게 만들기 위해 밥을 굶거나 요가, 헬스 등 온갖 운동에 도전하지만 만족할만한 결과를 보지 못한다. 다리의 살만 집중적으로 빼는 것이 무척 힘들기 때문이다.
온갖 운동과 음식 조절에도 '튼실한' 다리 때문에 고민이라면 최근 선호되고 있는 이지리포 지방흡입술을 고려해 볼만 하다.
대구 그랜드미래외과 김미라 원장은 "온갖 방법에도 효과를 보지 못하거나 즉각적인 효과를 원하는 사람들이 지방흡입술을 선택하고 있다. 특히 이미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갖춘 여성들도 더 완벽한 바디라인을 위해 간단한 지방흡입수술을 받기도 한다"며 "전신마취와 입원이 필요했던 과거 지방흡입술과 달리 최근에는 시술시간도 비교적 짧고 안전한 방법들이 등장한 때문인 것"이라고 말한다.
이지리포(Easy Lipo) 지방흡입술은 지방흡입술 시 의사나 환자에게 가장 부담이 될 수 있는 마취에 대한 부담을 대폭 개선했다는 장점이 있다. 김미라 원장은 "전신마취가 아닌 국소마취로 수술이 진행되기 때문에 환자가 느끼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시술 시간도 짧고 통증도 줄었다. 수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해 시간이 부족한 주부나, 바쁜 직장인들에게 선호되고 있다.
또한 김미라 원장은 "지방흡입술은 수술에 대한 안전함과 아름다운 바디라인에 대한 감각을 갖춘 전문의에게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