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7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한층 더 다이내믹해진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로 지난해 11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The new C-Class가 출시 2달 만에 1000대 계약을 달성하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베스트 셀러로 본격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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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에는 C 200 K 엘레강스(4,690만원), C 200 K 아방가르드(5,290만원), C 230 아방가르드 (5,790만원)와 디젤 모델인 C 220 CDI 엘레강스(4,890만원), C 220 CDI 아방가르드(4,990만원)로 총 5개 모델이 판매되고 있다.
이중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은 스포티한 멋과 탁월한 성능으로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C 200 K 아방가르드 모델로 The new C-Class의 판매 비율 중 약 30%를 차지하고 있다.
The new C-Class가 이렇게 고객들에게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는 이유는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특유한 편안함과 스포츠 카에 버금가는 드라이빙 퍼포먼스로 젊은 층에게 어필한 것과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다양한 디자인과 5가지 라인업 ▲한국 고객에게 맞춘 커맨드 시스템 및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편의 장치를 들 수 있다.
특히 The new C-Class는 메르세데스-벤츠 세단 최초로 아방가르드(Avantgarde)와 엘레강스(Elegance) 등 두 가지의 차별화 된 디자인과 사양을 갖춘 5가지 모델로 출시되어, 고객들이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C-Class 모델을 선택할 수 있는 다양성까지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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