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다하누촌(
www.dahanoo.com)은 2월 1일(금)부터 17일(일)까지 설 맞이 한우 특가판매를 실시한다.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다하누반마리(300g)메뉴를 6,900원에, 국거리(600g)을 9,000원에 판매한다.
이번 이벤트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장을 보는 주부들에게 가장 많은 비용이 드는 정육부분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함이다. 또한 FTA체결로 인한 쇠고기 수입 개방에 맞서 한우소비촉진과 위기에 처한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다하누반마리메뉴와 국거리, 사골 등을 최고 50%까지 할인하는 등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타임 특가 시간 외에도 토종한우 500마리를 준비해, 사골(100g)을 1,600원, 꼬리(100g)을 1,500원에 판매 하는 등 한우 부산물을 50% 이상 할인 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설을 맞아 고마운 분들께 선물하기 좋은 다양한 한우선물세트를 부담 없는 가격에 판매하고 있어 알뜰 설 장보기와 선물준비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설선물세트는 다하누촌 현지뿐만아니라 온라인쇼핑몰인 다하누몰(www.dahanoomall.com)에서도 편리하게 구입 가능하다.
다하누촌 관계자는 “설을 앞두고 조금이라도 부담 없이 설 장을 보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설 차례 때 조상님께 수입쇠고기가 아닌 우리 토종한우로 차례를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벤트를 실시하게 되었고, 설 연휴에도 정상영업을 한다”고 덧붙였다. (문의: 033-372-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