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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M '광주 AR‧VR 제작지원센터' 체험 공간으로 인기

현지 아동‧학생‧기관 등 2달 간 약 70여 단체 이용 고객 방문

오유진 기자 | ouj@newsprime.co.kr | 2019.02.19 14:38:52

광주 AR‧VR 제작지원센터가 광주 지역 4차 산업 문화 체험 공간으로서 인기를 얻고 있다. ⓒ GPM

[프라임경제] 가상현실(VR) 플랫폼 개발 및 VR 테마파크 운영 기업 GPM이 '광주 AR‧VR 제작지원센터'가 광주 지역 4차 산업 문화 체험 공간으로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광주 AR‧VR제작지원센터는 증강‧가상현실 기술의 지역 특화 산업 연계 및 콘텐츠 산업 혁신을 위한 전문 공간으로, 지역 사업자들의 △비즈니스 △콘텐츠 제작 △테스트 지원 △일반 이용객들의 AR‧VR 콘텐츠 체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광주 지역의 현지 초‧중고 및 기관들과 연계해 아동‧학생‧일반인을 대상으로 VR 기술 및 콘텐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VR 어트랙션 △VR 콘텐츠 등 VR 게임 체험과 함께 미 항공우주국(NASA)가 개발한 우주 비행사 신체 훈련 VR 프로그램인 '어스라이트(Earthlight)'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교육용 콘텐츠를 선보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로 인해 지난해 12월 정식 오픈한 이후 약 두 달 동안 70여 단체에서 약 1200명의 이용객이 광주 AR‧VR 제작지원센터를 방문했다고 GPM 측은 설명했다.

박성준 GPM 대표는 "광주 지역의 이용 고객들이 4차 산업의 핵심 기술인 VR과 AR을 보다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VR 콘텐츠 추가, 지속적인 서비스 퀄리티 상승 등 통해 VR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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