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038950)이 스마트 타임랩스 기능을 지원하는 전후방 풀HD 블랙박스 '파인뷰 X500' 출시를 앞두고 예약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파인뷰 X500'은 파인디지털이 오는 3월 공식 출시 예정인 블랙박스로, 최고급 고화질 TV에 사용되는 IPS LCD 패널을 채용해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며 155도 화각으로 주행상황을 폭넓게 녹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스마트 타임랩스 기능을 탑재해 메모리 카드의 효율성을 대폭 늘린 것은 물론 충격 발생 시 1초에 30프레임으로 자동 전환돼 보다 정확하고 자세하게 충격 녹화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파인디지털은 오는 3월11일까지 파인뷰 홈페이지 및 11번가, 인터파크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예약판매 이벤트를 진행하고, 특히 1·2차 진행 시기에 따라 가격에 차등을 둬 빨리 제품을 구입 할수록 더 큰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제품 할인 혜택 외에도 메모리 업그레이드와 파인디지털 정품 차량용 매트로 이뤄진 사은품 선택 구성으로 차별화 했으며, 제품 용량과 선택한 사은품에 따라 다른 할인율을 적용해 정가 대비 최대 49%까지 할인된 금액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