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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신입사원, 저소득가정 아동에 손수 만든 반찬 전달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행복레시피 봉사활동' 전개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9.02.14 15:59:18
[프라임경제] GS홈쇼핑(028150)은 지난달 입사한 신입사원 37명이 13일 서울시 금천구지역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해 손수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행복레시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봉사활동은 방학 중 급식지원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동들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GS홈쇼핑 신입사원들은 금천구에 소재한 한국조리사관학교에 모여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직접 반찬을 요리, 지역 저소득 150가정 아동·청소년에게 전달했다.

GS홈쇼핑 신입사원 37명이 13일 서울시 금천구지역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해 손수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행복레시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GS홈쇼핑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차성현 사원은 "음식을 잘 하지는 못하지만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며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회생활에서 업무교육만 받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을 돕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한편 GS홈쇼핑은 △아동 △사회적경제 △지역사회 △방송발전 총 4가지 사회공헌 테마를 정하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아동 복지의 테마의 일환으로 학교가 아이들을 돌볼 수 없는 방학기간 중 아이들의 식사를 돕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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