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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VX, 티업비전2에 업계 최초 '포섬·포볼 팀 매치' 추가

카카오프렌즈 '라이언·어피치' 등 캐릭터 팀 선택 후 게임 참여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9.02.13 17:19:54
[프라임경제] 티업비전2와 티업비전, 지스윙 등 스크린골프 브랜드를 서비스하며 업계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카카오VX(대표 문태식)가 13일 '티업비전2'에 업계 최초로 포섬과 포볼 방식의 '팀 매치'를 추가한다고 13일 밝혔다. 

ⓒ 카카오VX

'포섬'은 팀원 간 호흡이 중요한 팀 플레이로 두 명 이상이 한 팀이 돼 한 개의 공을 번갈아 치는 방식이고, '포볼'은 한 팀으로 나선 이용자가 각기 다른 공으로 라운드를 소화하며 더 적은 타수를 기록한 이용자의 스코어로 해당 홀의 승부가 가려지는 방식이다. 

카카오VX는 팀워크 조합이 승부의 최대 관건인 '포섬·포볼 팀 매치'를 티업비전2에 추가해 동반자와 호흡을 맞추며 '함께하는 골프의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팀전에 18홀 플레이 후 각 홀의 스코어 합계로 승부를 가리는 방식인 '스토로크 모드'와 홀마다 승부를 가린 후 최종적으로 많은 홀을 이긴 팀이 승리를 하는 '매치모드' 방식을 각각 적용해 총 4가지의 다채로운 팀 대결을 펼칠 수 있다. 

'포섬·포볼 팀전 모드'는 최소 3명부터 6명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기본적인 2:2 외에도 1:3, 1:5 등 다양한 조합의 조편성이 가능해 전략적인 즐거움을 가미했다. 이와 함께 '무작위 배치' 버튼을 사용하면 자동으로 팀원의 숫자 및 조합을 세팅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기자기한 매력이 강점인 국민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의 '라이언팀', '어피치팀' 등 총 7종의 캐릭터 팀을 선택해 게임을 진행할 수 있으며,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밖에 카카오VX는 오는 20일부터 3월31일까지 18홀 플레이 시 5점, 3점, 1점 등 승패에 따른 점수 획득이 가능한 '포섬·포볼 리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이벤트 기간 동안 '포섬·포볼팀전 모드'를 경험하지 않은 신규 참여자와 팀을 구성할 경우 우리 팀과 상태 팀 모두에게 7점을 지급하며, 랭킹 순위에 따라 '카카오프렌즈 골프 캐디백', '카카오프렌즈 골프 보스톤백' 등 총 100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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