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GPM,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몬스터큐브' 공급 계약 체결

학생들에게 VR 콘텐츠 및 관련 서비스에 관한 연구·개발 지원

오유진 기자 | ouj@newsprime.co.kr | 2019.02.13 16:23:06

GPM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VR 체험 부스 '몬스터큐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 GPM

[프라임경제] 가상현실(VR) 플랫폼 개발 및 VR 테마파크 운영 기업 GPM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자사가 개발한 VR 체험 부스인 '몬스터큐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GPM은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 몬스터큐브를 설치, 학생들에게 VR 콘텐츠 및 관련 서비스에 관한 연구와 개발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몬스터큐브는 VR 콘텐츠 플레이를 위한 환경인 △키오스크 △프로젝터 △화면 구성 △스피커 등을 구축한 룸스케일 방식의 VR 체험 부스이다.

이용자는 가로, 세로 약 3미터의 큐브에 직접 들어가 VR 장비를 착용하고 VR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장르의 VR 게임뿐 아니라 △교육 △영상 △웹툰 등 다양한 VR 콘텐츠를 가상현실에서 즐길 수 있다.

특히, 어느 장소에서나 VR 체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동 △설치 △해체 △운영 등이 용이하도록 오랜 기간 개발 과정을 거쳐 완성됐다는 점이 특장점이다.

박성준 GPM 대표는 "이번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의 공급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교육 기관, 공공 기관 등에 몬스터큐브의 보급을 확대하는 동시에 VR 콘텐츠 통합 관리 서비스인 몬스터 플랫폼 사업을 강화해 VR 관련 기술 경쟁력 제고 및 대중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