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이 정식 오픈을 앞둔 어센던트 원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 넥슨
5대5 팀 대전 MOBA 게임 어센던트 원은 지난해 9월부터 게임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금일부터 재정비 시간을 가진 뒤 오는 2월14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론칭 버전에서는 기존에 즐겼던 전투 콘텐츠를 비롯해 총 26종의 ‘어센던트(캐릭터)’와 커스터마이징, 다양한 스킨을 구매할 수 있는 상점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기존 이용자는 얼리 액세스 △닉네임 △레벨 등을 그대로 유지해 사용 가능하다.
이에 앞서 넥슨은 어센던트 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어센던트 1종을 구매할 수 있는 '1만 BP'를 지급한다.
한편, 어센던트 원은 그리스 신화 스토리 바탕에 SF요소를 더한 독특한 세계관을 배경으로, 각각의 고유 스킬을 지닌 개성 넘치는 어센던트를 활용해 변화하는 구형의 전장에서 벌이는 전략 전투가 특징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