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등 지도부가 오는 31일 광주광역시 – 현대자동차 투자협약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바른미래당 광주시당(위원장 김동철)은 31일 오후 2시30분부터 광주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광주형 일자리 실현을 위한 광주광역시 – 현대자동차 투자협약식'에 손학규 당대표와 김동철 시당위원장, 박주선 국회의원 등이 함께 참석한다고 밝혔다.
김동철 위원장은 "이번 노사민정 대타협은 광주시민이 함께 이룬 쾌거로 적극 환영한다"면서 "광주 노사민정 대타협 정신이 어려움에 처한 지역 경제와 산업 전반에 온기와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바른미래당 광주시당은 민족의 대명절 설날을 맞아 2월 2일 오전 10시부터 유스퀘어 광주버스터미널에서 광주시민에게 귀향인사를 진행하면서, '정치는 민심대로 경제는 시장과 기업중심으로'란 슬로건으로 가두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2월1일부터 2일까지 김동철 광산(갑) 국회의원과 박주선 동남(을) 국회의원은 각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방문과 전통시장(송정전통시장, 대인시장 등)장보기 행사를 당직자와 당원등과 함께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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