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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설맞이 '프리스타일' 업데이트 실시

신규 캐릭터‧시스템‧스킬 추가…다양한 이벤트도 마련

오유진 기자 | ouj@newsprime.co.kr | 2019.01.30 14:03:59

조이시티가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의 설맞이 업데이트 소식을 알렸다. ⓒ 조이시티

[프라임경제] 조이시티(067000)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에서 설맞이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신규 여성 캐릭터 2종이 새롭게 추가됐다. 와호장룡 2탄으로 제작된 '메이'와 '샤론'은 상반된 이미지의 주작 콘셉트 캐릭터로 경기 중 상호 전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각 캐릭터 별 전용 모션 4종을 보유했을 뿐만 아니라 추가 능력치 포인트를 상승시킬 수 있다.

복귀 유저의 정착을 돕기 위한 신규 시스템도 업데이트됐다.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휴면 유저에게 △능력치와 포텐 카드 △의상을 갖춘 풀 프리미엄 캐릭터 등을 무료 제공하며, 2주 후 일정 금액을 추가하면 영구적 이용 및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 

또한, 신규 스킬 및 프리스타일을 선보인다. 모든 포지션에서 사용 가능한 ‘직접 대쉬’ 스킬과 스크린 상황에서 이동 중 슛 견제와 동일하게 이동 속도 감소 효과를 낼 수 있는 '이동 스크린' 및 센터 포지션의 새 스킬 '블록&캐치2' 등이 추가된다.

이와 함께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는 이벤트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설맞이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프리스타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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