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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과 실속 갖춘 전통주 선물세트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8.01.24 16:58:52
[프라임경제]보해양조(대표 임건우)가 ‘웰빙’과 ‘실속’을 두루 갖춘 전통주 세트를 선보이며 설 선물시장 공략에 적극 나섰다. 총 19종으로 구성돼 있는 이번 선물세트는 750ml로 용량이 보다 커진‘보해 복분자주’를 비롯해 병과 상표디자인이 대폭 변경된 ‘5년 숙성 매취순’등 1~2만원대의 중저가 전통주 세트가 대표적.
   
 
   
 


특히 보해측은 APEC 정상회의의 공식 만찬주로 선정되며 널리 이름을 알린‘보해 복분자주 세트’가 올해 역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예로부터 보양회춘의 명약으로 불리고 있는 복분자주는 ‘웰빙’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설에도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전망이다. 보해 복분자주 375ml 3병들이 세트(미니어처 포함)의 소비자가는 18,000원이며, 750ml 2병들이 세트 소비자가는 22,500원.

또 보해는 이번 설에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하고 저렴한 매취순 선물세트를 내놓았다. 그중 보해는 새롭게 리뉴얼된 매취순 3본입 세트가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 전통의 곡선미를 추구한 병 모양 전체를 수축필름으로 처리하고 아름다운 매화를 상표에 담아 고급스러움에 세련됨을 더한 5년 숙성 매취순 3본입 세트 가격은 미니어처를 포함해 14,000원. 명절 선물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10년 숙성 순금매취 700ml(48,700원)'와 '순금 매취순 375ml 3병들이 세트(17,600원)’를 비롯해 제품가치 및 소장가치를 높인 ‘매취 청자ㆍ백자 세트(65,000원)’ 등도 올 설에 꾸준히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보해식품에서는 이번 설에 감식초와 복분자, 배과즙을 함유한 ‘감식초를 담은 진한 복분자 골드(30포들이 60,000원)’와 농축 복분자 음료인 ‘복분자원 프라임(500ml 3병들이 23,000원)’선물세트를 추가하는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웰빙 음료세트도 선보였다.

보해 관계자는 “최근 불고 있는 ‘웰빙’ 열풍의 영향으로 몸에 좋은 술을 찾는 소비자들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며 “보해는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전통주를 중심으로 선물 세트를 구성하되 지난 명절보다 실속형 제품을 추가하는 등 가격대와 종류를 다양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판매에 주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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