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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돼지는 히틀러?

 

신경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01.24 15:01:54

[프라임경제] 세계 제2차대전 당시 히틀러를 희화화한 '돼지퍼즐'이 눈길을 끌고있다.

일종의 숨은그림찾기와 비슷한 이 돼지퍼즐은 히틀러를 희화화해 추악하게 묘사함으로써 자국 군인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영국측에서 만들었다.

돼지 4마리가 그려진 이 네장의 그림을 두번 혹은 세번을 접어 그림 일부들을 잘 맞추면 제5의 돼지가 나타난다는 퍼즐이다. 즉 돼지몸통에 다섯번째 돼지의 4분의 1씩 숨어있는 것이다.

물론 다섯번째 돼지는 히틀러의 얼굴이다.

   
 
  <돼지 4마리의 몸통에는 다섯번째 돼지(?)인 히틀러의 두상이 숨어있다>  
 

   
 
  <돼지 4마리의 몸통일부를 합치면 나타나는 히틀러 두상>  
 

   
 
  <5번째 돼지는 어디에? 히틀러를 희화화한 돼지퍼즐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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