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K텔레콤(대표 김신배,
www.sktelecom.com)은 유무선 인터넷을 통해 동영상을 상호 공유할 수 있는 UCC 서비스인 아이스박스(I’s Box) 사이트에서 1월 25일부터 2월 10일까지 총 2,560명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펼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아이스박스(http://www.isbox.com) 사이트에 동영상 또는 사진 등을 등록만 하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사랑고백 동영상을 등록한 응모자 중 10명에게는 발렌타인데이(2월14일 저녁 7시30분)에 식사가 가능한 호텔 식사권과 장미꽃 100송이를, ▲프로필 사진 또는 댓글을 등록한 응모자 중 매일 100명씩 총 1,700명에게는 고급 수첩과 휴대폰 고리를, ▲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등록한 응모자 중 매일 50명씩 총 850명에게는 모바일 USB저장장치(1GByte)를 경품으로 지급한다. 이와 함께 한가지 이상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3명에게는 LG 뷰티폰이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주어진다.
SK텔레콤이 2007년 12월 첫 선을 보인 아이스박스(http://www.isbox.com) 서비스는 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인터넷에 실시간으로 손쉽게 업로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심피플’ 기능을 활용해 사용자간 SNS(Social Networking Service)를 형성할 수 있으며, 다른 블로그 사이트와도 포스팅이 연계되는 편리성을 지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