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건설교통부가 항공서비스 개선을 위해 금년부터 캐나다, 남아공 등 20 개국을 대상으로 국제항공협상을 추진한다.
이는 세계 6대륙으로 확산되는 국제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여행객들의 다양한 수요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으로 이에 건교부는 우리 국적항공기가 세계 모든 대륙을 운항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남미의 브라질, 2010년 월드컵 개최국인 아프리카 남아공 등을 포함한 아시아, 미주, 아프리카 등 세계 5대양 6대륙을 우리 국적항공기가 운항할 수 있는 항공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중국과는 '06년 항공자유화 합의'에 따라 현재 산동성ㆍ해남도에 한해 제한적으로 자유화가 실시되고 있으나 금년부터는 더욱 저렴한 비용으로 여행할 수 있도록 자유화 지역을 추가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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