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카후나빌(대표 최재호 www.kahunaville.co.kr)은 2008 카후나빌 푸드쇼를 개최하였다. 카후나빌은 2월 4일 출시되는 신메뉴를 통하여 씨푸드 메뉴들을 대거 선보이는 한편, 다양한 코스 요리와 디저트 부문을 강화한다. 카후나빌은 이번 푸드쇼에 선보인 신선한 야채를 닭가슴살과 베이컨으로 말아 구운 ‘베지터블 치킨롤’과 키토산이 풍부한 게 껍질을 통째로 먹을 수는 ‘소프트 쉘 크랩과 칠리 소스’를 비롯하여 대형 뿔가재 한마리를 통째로 요리한 ‘랍스타 그라탕’ 등을 새롭게 출시한다.
이와 함께 카후나빌에서는 코리안 퓨전 삼총사도 만날 수 있다. 부드러운 육질의 포크립에 한국적 풍미의 매운맛을 느낄 수 있도록 몸에 좋은 마늘과 고추장 소스로 맛을 낸 ‘고추장 핫 립’과 100% 소고기에 갖은 양념을 넣어 두툼하게 만든 ‘떡갈비 스테이크’, 잘 익은 김치와 해물을 볶아낸 ‘스파이시 씨푸드 김치 필라프’가 출시된다. 신메뉴 출시 기념 이벤트로 신메뉴를 주문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하여 노트북, MP3, 팬션 숙박권, 에스테틱 이용권, 백화점 상품권과 카후나빌 외식상품권 등 알찬 경품을 증정한다.
중국공안부 독점 물자납품 사이트 개발
리더에셋(대표 우종빈)이 최근 중국공안부의 독점 물자납품 사이트를 개발했다. 사이트의 정식 명칭은 "공안부 사회 공공안전상품업계 종합정보서비스 사이트" 이며 웹사이트 주소는 www.ga.net.cn 이다. 중국공안부의 요청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중국 내 제조업체들이 물자 납품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이 사이트를 통해 중국공안부의 모든 납품 정보를 교류할 수 있다. 물론 이 사이트를 통해 한국업체도 물품 등록이 가능해져 중국 공안납품이 더욱 용이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리더에셋의 웹사이트 개발은 지난해 말 중국공안부의 정식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서비스의 안정성과 솔루션의 커스터마이징을 위해 웹솔루션 전문개발업체인 지오피아(대표 최경재)와 기술제휴를 맺고 이번 서비스 사이트를 성공적으로 런칭하게 됐다.
아마추어 뮤지션들 위해 녹음실 개방
위챌(대표 김용세)이 아마추어 음악인들의 음악 공간 제공 및 음반제작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위챌(www.wechal.com)은 서울 대치동의 자사 소유 전문 녹음실을 전격 개방해 아마추어 뮤지션들이 무료로 그들의 노래를 녹음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을 뿐 아니라, 이중 음악성과 상품성을 평가해 음반물 제작비 마련을 위한 네티즌 펀드 조성도 지원해 주고 있다.
예비 뮤지션들의 앨범 작업을 돋기 위해 프로듀싱을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 그룹인 M Farm(엠팜)에 전담토록 하는 등 그 동안 최상의 시스템 지원을 해오고 있다. 실제 위챌을 통해 발탁돼 싱글 앨범을 내놓은 소위 “위챌 가수”가 상당수이다. '오늘만큼만'과 '고마워요'가 수록된 싱글 앨범을 발표, 네티즌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디안" 외에도 '이승현', '배지은', '미노', '한음', '신윤미'의 싱글 앨범을 올 초부터 줄줄이 내놓고 네티즌의 평가를 받을 예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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