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8.01.24 08:38:36
[프라임경제]‘제스프리’는 민족의 명절 설을 앞두고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 설날 선물세트’를 내놨다.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는 온 가족의 입맛에 딱 맞는 열대과일의 달콤한 맛을 음미할 수 있고, 특히 성장기 어린이의 신체발육과 산모의 건강을 돕는 엽산(비타민B의 일종)을 비롯, 오렌지의 약 3배나 되는 비타민 C 등 각종 비타민과 성장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는 아미노산 및 칼륨 등을 함유한 영양만점 과일이다.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는 제주 농가와의 협력을 통해 제주도 현지에서 재배되어, 작년 처음으로 시장에 선을 보였다. 골드키위 재배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제스프리는 뉴질랜드 재배지인 베이 오브 플렌티 지역의 기후조건과 가장 비슷한 남제주군과 협약을 맺어 프리미엄 키위 브랜드인 제스프리만의 엄선된 품질 기준을 적용해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를 재배하고 있다.
제스프리 한국 지사의 오진우 마케팅 부장은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는 명절을 맞이해 모인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영양 만점 과일”이라며 “이번 설 특집 선물 세트를 계기로 제주 골드 키위가 제주의 새로운 특산물로 자리잡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