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161390)는 지난 23일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에서 임직원들의 혁신과 도전정신을 치하하는 시상 행사 '2018 한국 프로액티브 어워드'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한국 프로액티브 어워드는 한국타이어의 기업 가치인 창의적 혁신 사고, 도전정신에 부합하는 프로액티브 리더십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각자의 목표달성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 조직과 구성원을 매년 선발해 시상함으로써 글로벌 인재로서의 성장을 격려하는 행사다"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 프로액티브 어워드는 한 해 동안 전 세계 각지에서 이뤄진 다양한 혁신 시도를 공유하고 임직원 모두가 각자의 장점과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 한국타이어 고유의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처(Proactive Culture)를 발전시키는 주요한 계기로 기능하고 있다.

한국타이어가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에서 2018 한국 프로액티브 어워드를 개최했다. ⓒ 한국타이어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총 상금 1억원 규모로 △퍼포먼스 △리더십 △챌린지 △이노베이션 총 4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올해부터는 사전심사 제도를 도입해 심사 객관성과 공정성을 강화했으며, 해외지역에서의 참여가 한층 확대돼 한국타이어 글로벌 네트워크 내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는 장으로 거듭났다.
2018년 한 해 동안 최고의 성과를 거둔 팀에 시상하는 퍼포먼스 부문에는 제조 프로세스 단계에서 혁신 활동을 통해 생산경쟁력 확보에 기여한 중국 가흥공장 기술팀과 프랑스 프리미엄 시장에서 매출을 큰 폭으로 성장시킨 프랑스법인이 선정됐다.
또 강력한 리더십으로 조직 발전을 이끈 리더를 선정하는 리더십 부문의 팀리더상은 중국 CTC)재료개발팀 김정태, 현장리더상은 금산공장 재료1Sub팀 황수만이 수상자로 결정됐다.
미래를 향한 도전과 창의적인 수행결과를 평가해 수여하는 챌린지 부문에서 베스트 리절트상은 중국 중경공장 기술팀 이현준, 베스트 레슨상에는 Digital Transformation TFT 이용진에게 돌아갔다.
마지막으로 혁신적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한 조직에 시상하는 이노베이션 부문에는 중국 중경공장 제조1팀 향상(向上) 분임조, 인도네시아공장 제조2팀 라자 암파트(Raja Ampat) 분임조, 대전공장 PCR2Sub팀 골든벨 분임조 총 세 팀이 선정됐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리딩 타이어 기업으로 도약을 위해 글로벌 사업경쟁력 강화와 미래 모빌리티 산업 선도의 원천이 될 임직원들의 혁신과 도전이 더욱 인정받고 지속될 수 있도록 프로액티브 컬처 기업문화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