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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죤, 협력업체 간담회 "동반성장 다짐"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9.01.23 10:52:05
[프라임경제] 피죤(대표이사 이주연)이 2019년 새해를 맞아 협력업체 간담회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41주년을 맞이하는 피죤은 지난 1978년, 국내 최초로 섬유유연제를 출시해 신시장을 개척했을 뿐 아니라 최초의 액체세제 액츠, 그리고 세정제 무균무때 등 세계적인 품질 경쟁력을 갖춘 생활용품들을 끊임없이 시장에 선보이며 업계를 선도해 온 국내 토종기업이다.

피죤이 2019년 새해를 맞아 협력업체 간담회를 진행했다. ⓒ 피죤


피죤의 임직원들을 비롯, 50여 개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간담회는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올 한 해 영업목표 달성을 통해 동반성장을 일궈내자고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그간 창업 이래 대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오직 친환경 제품과 품질우선 경영 방침을 고수하며 소비자 만족을 위해 끊임없는 혁신 역량을 발휘해 온 서로의 노고에 아낌없는 격려를 보냈다.

아울러 창조적 도전과 고객가치 경영을 중시하며 국민 생활문화 향상에 기여해 온 피죤이 40년을 넘어서 또 다른 40년을 준비하며 한 단계 더욱 성장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경주할 것을 다짐했다. 

그 일환으로 '업체 간 상호 존중' '부당이득 취득 및 행위 금지' '공정거래법 및 하도급법 준수' 등의 내용을 담은 '윤리강령'을 공유하며 상호 이해와 신뢰를 기반으로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피죤 관계자는 "현재의 피죤이 있기까지 공동의 노력을 경주해 온 임직원과 협력사가 앞으로도 그간 함께 쌓아 온 소비자 신뢰와 최고의 제품 경쟁력을 토대로 국내외 시장을 선도하는 앞선 기업이 되고자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지금까지도 그랬듯이 미래에도 '행복한 삶을 창조하는 최상의 생활문화 파트너'로서 굳건히 자리를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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