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오렌지팜-전주시, 청년창업가 육성 위해 맞손

올해 하반기부터 창업가 발굴 및 본격 운영 예정

오유진 기자 | ouj@newsprime.co.kr | 2019.01.23 10:29:01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의 오렌지팜이 전주시와 함께 청년 스타트업 기반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스마일게이트

[프라임경제]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의 오렌지팜이 전주시와 함께 청년 스타트업 기반조성과 지역 내 초기 창업 생태계 구축 등 스타트업 문화 조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전주시는 지난 22일 전주시청에서 '오렌지팜 전주센터' 구축 및 운영과 청년창업가 육성을 위한 상호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스마일게이트 그룹 임직원과 전주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오렌지팜 전주센터는 열정과 실력을 갖춘 초기 스타트업에게 창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역사회의 우수 청년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를 지속 발굴하고 이들이 창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창업지원프로그램 지원·운영 △산업별 전문가 멘토링 △선배 창업가와의 네트워킹 등을, 전주시는 △센터 구축 및 운영 △인프라 지원 △타 유관기관 창업지원사업과 연계 △지역 내 멘토POOL 구축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상봉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팜 센터장은 "오렌지팜 전주센터는 오렌지팜의 다섯 번째 창업 공간으로 서울과 부산에 이어 전주에 오렌지팜이 설립되고 수도권 외에도 지역 스타트업 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전주에 건강한 창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