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솔고바이오메디칼(대표 김서곤 www.solco.co.kr)에서는 초음파와 저주파 시스템을 이용해 미용과 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하이 테크놀로지 다기능 콤비 의료기기 ‘바디앤스킨101(Body&Skin 101)’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바디앤스킨101은 전문 의료용 및 피부 관리용물리치료용으로 널리 쓰이는 초음파와 저주파 기기를 결합시켜 가정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신개념의 바디&스킨케어 의료기기로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원활한 혈액순환을 통한 통증 및 근육통 완화 효과를 인정받은 의료용 조합자극기(의료기기허가번호 04-838호)이다.
바디앤스킨101은 피부 조직에 흡수되는 초음파를 발생시켜 그 진동으로 체내 여러 조직에 초음파가 흡수전달반사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열에너지로 전환되는 원리를 통해 통증 및 근육통을 완화시켜 준다. 마사지 시 인체에 무해한 저주파수 출력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어 다양한 부위별 맞춤자극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바디앤스킨101은 전국 헬스케어 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제품설명 및 구입에 대한 문의는 02-3478-0608 에서 할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234만원.
한과세트 풍년
설 대목을 맞아 백화점들은 설 선물 세트 예약판매 매출신장률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에 맞서 저렴한 가격과 풍성한 구성으로 한과세트 풍년을 맞이한 한과백화점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한과백화점(hanqwa.com)이 설을 맞아 한과세트 풍년을 맞은 것. 작년 추석 한과업체들 중 선두를 달렸던 ‘한과백화점’에서는 백화점 못지않은 서비스와 제품 구성력, 가격 등으로 온라인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에 한과백화점 관계자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부담되었던 가격의 거품을 걷어내고, 풍성한 구성을 준비하는 등 소비자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앞장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혔다.
한과백화점 내의 상품 들 중 판매율 1위는 태극한과 궁중비단함 특大가, 2위는 태극한과 꽃채반지함, 3위에는 풍년한과의 유과지함이 차지했다. 궁중비단함은 고급스러운 포장은 물론, 다양한 종류의 강정, 약과들을 실속 있게 채워 넣었고, 비단 복주머니를 포함하여, 명절 고유의 분위기를 잘 살렸다는 평을 받고 있고, 꽃채반지함과 유과지함은 저렴한 가격에 알찬 구성으로 고객들의 선호를 받고 있다.
홀릭 온라인, 신규 캐릭터 ‘사냥꾼’ 업데이트
엠게임(대표 권이형)에서 서비스 중인 신세기 탐험기 MMORPG(다중 접속 역할 수행 온라인 게임) ‘홀릭 온라인’(이하 ‘홀릭’)은 2008년 첫 업데이트로 신규 캐릭터 ‘사냥꾼’을 공개한다. 홀릭에서 업데이트하는 신규 캐릭터 ‘사냥꾼’은 기존에 있었던 전사, 마법사, 권술사, 도적, 사제에 이어 여섯 번째 등장하는 새로운 직업으로, 쌍권총과 활 무기를 이용하여 빠른 공격 속도로 원거리 공격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홀릭의 ‘사냥꾼’ 캐릭터는 개인과 파티 플레이에서 공격 속도를 상승 시켜 주는 여러 가지 스킬 능력을 보유하여 다양한 전술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캐릭터 ‘사냥꾼’의 추가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지지옥션, ‘신혼집경매로’ 서비스 소개
지지옥션(www.ggi.co.kr)은 국내 최대 웨딩 컨설팅사인 듀오웨드(www.duowed.com 대표 김혜정)가 26일(토)부터 27일(일)까지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개최하는 ‘듀오웨딩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지지옥션은 전시회 기간 중 상담코너를 마련, 웨딩페어에 참여한 신혼부부들에게 전셋돈으로도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신혼집경매로’ 서비스를 적극 알리고 부동산에 대한 고민도 해결해 준다.
지지옥션의 ‘신혼집경매로’는 전담 매니저를 배정해 맞춤형 물건보고서를 5회 제공하고 법원견학 및 현장답사를 통해 회원들이 직접 경매에 참가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서비스다. 또한 물건설명회와 경매강의도 들을 수 있으며 가격은 44만원이다. 현재 회원수는 200여명 정도로 젊은 층들이 경매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지니고 있기 보다는 내집 마련 및 재테크 수단으로 여기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