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캘러웨이골프, 오디세이 '레드볼 퍼터' 출시

과녁 연상시키는 혁명적 디자인…완벽한 셋업 · 일관성 있는 퍼팅 구현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9.01.21 14:47:33
[프라임경제] 캘러웨이골프(대표 이상현)의 오디세이 투볼 퍼터는 편안한 어드레스와 정렬로 지난 2001년 출시 직후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바 있으며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캘러웨이골프

캘러웨이골프는 이런 투볼 퍼터와 같이 또 한 번 퍼터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혁명적 제품 '레드볼 퍼터'를 18년만에 선보였다. 

레드볼 퍼터는 정확한 '셋업'과 '정렬'에 가장 주안점을 두고 설계된 퍼터로, 이 두 가지를 완벽히 구현하기 위해 혁명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퍼터 헤드에 레드 볼을, 그 위로 링 모양의 스코프를 디자인 해 골퍼의 눈이 정확히 레드 볼과 수직선상에 있어야만 레드 볼이 링에 걸리지 않고 다 보이게 되도록 했다. 이는 마치 마치 과녁을 연상시켜 골퍼들이 올바른 셋업 자세를 취하고 일관성 있는 퍼팅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또 이미 검증된 오디세이만의 버사 얼라인먼트 기술이 적용돼 페이스 앵글을 부각시켜 집중력을 강화시키고 정확한 퍼팅을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화이트 핫 RX 인서트가 접목돼 부드러운 터치감과 타구음을 제공함은 물론 헤드의 최적 위치에 무게를 재배치해 보다 안정된 퍼팅을 가능케 한다. 

김흥식 캘러웨이골프 전무는 "골퍼들을 대상으로 한 오디세에 자체 실험 결과 레드 볼 퍼터를 사용한 골퍼의 68%가 셋업 포지션이 이전보다 일관성 있게 바뀌었고 17%는 라이 앵글이 좋아졌다"며 "2000년대 골프업계를 뒤흔든 투볼 퍼터에 이어 이번 레드볼 퍼터가 퍼터 시장의 판도를 또 한번 바꿔 놓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