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가입자 수 5년 연속 1위

시장점유율 30%…연매출 1조8864억, 고객 238만명 보유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9.01.16 14:49:41

[프라임경제] 삼성화재해상보험(000810, 사장 최영무)은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가입자 수가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알렸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이 가입자 수 기준 5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 삼성화재해상보험

삼성화재는 지난 2009년 보험업계 최초로 인터넷 완결형 자동차보험을 선보였다. 이후 10년 만에 연매출은 573억에서 1조8864억원으로, 가입자 수는 8만4000명에서 238만명으로 성장했다.

지난해 기준 삼성화재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시장에서 시장점유율 30%를 기록, 가장 늦게 진출한 후발주자임에도 2014년부터 5년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88.1% 높은 재가입률을 바탕으로 성장했다는 설명이다. 고객 10명 중 9명가량이 삼성화재 다이렉트에 만족해 자동차보험 만기 시 보험사를 바꾸지 않고 다시 가입했다는 의미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합리적인 보험료와 오프라인과 동일한 보상 서비스, 가입 권유 없는 친절한 전화 상담으로 고객의 신뢰를 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삼성화재 다이렉트는 고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지난해 7월부터는 전화가입 선호 고객을 위해 전화로도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을 상담받고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백병관 삼성화재 인터넷자동차영업부장은 "지난 10년간 고객들의 사랑으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이 성장할 수 있었다"며 "항상 고객 목소리를 듣고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