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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체증형보장 '착한가격 간편치매보험' 출시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9.01.16 10:48:19

[프라임경제] 흥국화재(000540, 대표 권중원)는 간편심사로 가입 가능한 '착한가격 간편치매보험'을 출시했다고 16일 알렸다.

흥국화재가 착한가격치매보험을 선보인다. ⓒ 흥국화재

이 상품은 경도치매·중등도치매·중증치매·파킨슨병·알츠하이머치매진단비 등의 보장으로 구성된다. 기억장애로 일상생활중 지장이 발생하는 초기치매단계부터 자아인식이 없고 누워서 생활해야하는 중기 이상 치매단계를 포함, 뇌손상 및 운동기능장애도 보장한다.

특히 1년 이내 치매 또는 경도 이상 인지기능장애로 진찰·검사를 통해 추가 검사받은 경우, 5년 이내 치매 관련 질병이나 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으로 입원·수술 및 진찰·검사를 통해 7일 이상 치료받거나 30일 이상 투약받은 경우가 아니면 간편심사로도 가입할 수 있다.

아울러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으로 가입 시 보험료 납입기간 내 해지할 경우 해지환급금이 없는 대신 일반적인 상품보다 보험료가 저렴하다.

업계 최초로 치매 관련 보장금액이 85세부터 5년 단위로 100%씩 체증되는 '체증형보장'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95세 이상 치매발병 시 가입금액 500%까지 보장해준다.

해당 상품의 가입연령은 40세부터 70세까지며 보험기간은 85세 만기부터 100세 만기까지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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