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교보생명은 겨울방학을 맞아 '우수재무설계사(FP) 자녀 해외어학연수'를 진행한다고 15일 알렸다.
교보생명은 지난 2004년부터 매해 여름과 겨울 두 차례 우수한 실적을 올린 FP를 선발해 자녀 해외어학연수 기회를 주고 있다. 이번에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20여명이 뉴질랜드행 비행기에 올랐다.
참가 학생들은 오늘부터 18박19일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소재 사립학교에서 수준별 영어수업을 받고,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며 그들의 생활을 체험한다.
아울러 마오리족 민속마을, 지역 커뮤니티 캠프 등을 방문해 뉴질랜드 문화를 접하고 카약, 루지 타기, 양털 깎기 등 다채로운 활동을 할 계획이다. 다양한 해외문화 체험을 위해 2박3일간 호주 시드니 수학여행 일정도 꾸렸다.

교보생명 광화문 본사 사옥 전경. ⓒ 교보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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