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미샤(www.beautynet.co.kr 대표 서영필)가 화장품 기획세트를 준비했다. 피부노화방지와 주름개선 효과 및 피부탄력증진에 탁월한 도움을 주는 제품들로 구성했다. 미샤의 프레스티지 스킨케어라인 ‘레볼루션’은 밤 전용 화장품인 ‘나이트 레볼루션 2종 세트 (6만 8천원)’와 낮 전용 제품인 ‘타임 레볼루션 2종 세트 (4만 5천원)’가 예쁜 선물 박스에 담겨 설 선물용으로 판매된다. 여성들에게 피부 혁명을 선사한다는 뜻인 ‘레볼루션’은 피부노화가 시작되는 여성들의 최대 피부 고민인 피부 재생과 주름을 효과적으로 관리해주는 제품으로 20대 중, 후반부터 30대 여성에게 적합하다. 또 남성전용 피부노화방지 화장품인 ‘모디프 블랙코드’가 2종 기획세트(3만 6백원)로 판매된다. 피부관리에 관심이 많은 30대 이상의 남성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제품이다. 이 밖에도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니어스킨 퍼밍 프로젝트 3종세트 (5만7천4백원)’와 한방 라인인 ‘미사 예현 3종 세트(4만 4백원)’를 설 선물용으로 마련했다.
이와 더불어 오는 8일까지 실시되는 설 맞이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5만원 이상 제품 구매 시 고객에게 고급 접시 2종 세트를, 3만원 이상 구입시에는 시트마스크 3종 세트를 무료로 증정한다.
현대백화점 '알뜰&실속세트'
현대백화점도 이번 설을 맞아 산지직거래, 사전물량확보 등을 통해 한우,굴비, 북한산곶감 등의 주력상품을 10만원 내외 가격으로 기획한 ‘알뜰&실속세트’를 대거 선보인다. 정육의 경우 한우암소 원료육 물량을 사전기획해 ‘현대특선 한우 실속세트’(불고기.,국거리 총 2.2kg) 9만원 상품을 1,000세트 , 영광에서 직송한 ‘실속굴비세트’(10만원 20미) 1500세트, 국내산 곶감보다 30%이상 저렴한 북한산 곶감을 단독구매해 만든 ‘금강산곶감세트’( 56개들이 8만원 / 36개들이 5만원) 3천 세트를 각각 준비했다.
현대백화점 박인규 식품바이어는 “ 지난해 가격대비 품질이 우수한 북한산 곶감을 처음 선보인이후 고객반응이 좋아 이번 설엔 사전물량 기획을 통해 국내산 곶감보다 최대 40%가량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곶감선물세트를 선보여 고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전한다.
현장 방제작업 및 물품 지원 참여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이하 GSK, 대표 김진호) 오렌지 봉사단이 기름 유출로 고통을 겪고 있는 태안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태안 방제작업 봉사활동에 나섰다. GSK 오렌지 봉사단은 자발적인 지원을 통해 1월 19일 토요일 충남 태안군 원북면 황촌리 원북 양쟁이 마을에서 방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을 위해 약 20여 명의 임직원들은 휴일을 반납하고, 물때에 맞춰 새벽 6시에 회사를 출발, 9시까지 현장에 집결하여 해안에서 기름 제거 작업을 진행했다.
GSK는 인력 지원과 더불어 회사 차원에서 500만원 상당의 필요 물품을 오렌지 봉사단을 통해 현장에 제공함으로써, 방제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격려와 위로를 보탰다.
오렌지 봉사단을 이끌고 있는 총무팀 정윤성 대리는 “희망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 어디든지 찾아가는 GSK 봉사단원들은 이번 태안 원유 유출 참사를 내 이웃과 가정의 일로 생각하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겠다는 각오로 방제 자원봉사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설날 선물 사원은 돈, 부장은 고기
다하누몰(www.dahanoomall.com)에서 1월 7일부터 16일까지 직장인 1,262명을 대상으로 ‘설날 받고 싶은 선물’을 설문조사를 한 결과, ‘현금(상품권)’을 설날 가장 받고 싶은 선물 1위로 꼽았다. 선물도 좋지만 필요한 것을 유용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 현금(상품권)을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 2008년 설날, 직장인들이 회사로부터 받고 싶어하는 설날 선물을 조사 한 결과 직급별로 약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원급 이상(사원~차장)은 현금(상품권)을 최고의 선물로 꼽았지만 부장급이상은 정육세트를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선택했다.
사원급 이상(사원~차장) 827명 중 513명(62%)이 현금을 선택하여 현금(상품권)을 설날 선물로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음으로는 정육선물세트(17%), 기타(10%), 주류(5%), 과일선물세트(2%), 생활용품세트(2%), 건강식품(1%), 수산물선물세트(1%)의 순으로 나타났다.
상품권은 남, 녀 모두 백화점 상품권을 받고 싶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으며 부모님을 생각해 정육선물세트를 선택한 사람도 많았다. 특히 20대 분포가 많은 사원급 이상은 톡톡 튀는 기타의견을 많이 내 놓았다.
도브 오리진 발렌타인 기프트 박스 출시
한국마스타푸드(대표:김광호)의 단일 원산지 카카오 초콜릿 브랜드 도브 오리진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도브 오리진 발렌타인 기프트 박스’(Dove Origins Valentine Gift Box)를 출시한다. 발렌타인 데이 기간에만 특별 한정 판매되는 ‘도브 오리진 발렌타인 기프트 박스’에는 단일 원산지의 카카오로 만든 에콰도르, 도미니카, 가나 3가지의 도브 오리진 제품이 모두 들어있어 각기 다른 원산지의 카카오 맛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고급스러운 다크 초콜릿 컬러 패키지에 에콰도르, 도미니카, 가나 3가지의 도브 오리진을 나타내는 레드, 퍼플, 오렌지 컬러의 선이 그려져 있는 ‘도브 오리진 발렌타인 기프트 박스’는 별도의 포장 없이 그 자체로도 발렌타인데이와 같은 특별한 날에 가족, 친구, 연인을 위한 선물로 선사하기에 적합한 제품. 도브 오리진 기프트 박스는 편의점, 대형마트, 백화점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도브 오리진 에콰도르, 도미니카, 가나가 각 1개씩 들어있는 1박스의 소비자 가격은 9,000(300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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