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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사이다 특가' 국제선 노선 99% 이상 할인

14일부터 18일까지 매일 오전 11시 전 노선 특가 오픈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9.01.10 09:20:03
[프라임경제] 에어서울은은 오는 14일 오전 11시부터 18일까지 에어서울 최대 규모의 정기 세일 이벤트 '사이다 특가'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사이다 특가는 사이다같이 속 시원한 파격 할인 항공권으로 소비자들의 답답함을 풀어주자는 취지로 마련됐다"며 "1년에 단 두 번 실시하는 최대 규모의 정기 이벤트로, 에어서울의 전 노선 항공권을 이제까지 없었던 파격적인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설명했다.

ⓒ 에어서울

이번 사이다 특가 최저가는 일본 편도 항공운임이 1000원으로, 실제 사이다 가격 수준이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일본 편도 총액 금액은 3만6900원부터, 동남아는 4만9900원부터다.

편도 총액(유류세+항공세) 기준 일본 △동경 4만1900원 △오사카·후쿠오카·오키나와·다카마쓰 3만9900원 △시즈오카·요나고·히로시마·도야마·구마모토 3만6900원 △삿포로 4만1900원부터다. 

또 동남아 및 괌 노선은 △홍콩 4만9900원 △다낭·보라카이 5만9900원 △코타키나발루·씨엠립 6만9900원 △괌 7만9900원부터다. 탑승기간은 3월31일부터 10월26일까지다.

특히 이번 사이다 특가는 이벤트 기간에 매일 전 노선의 특가 좌석이 추가로 오픈된다. 첫 날 사이다 특가 항공권 구매에 실패해도 재도전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사이다 특가는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 한정 이벤트로, 구매 전 회원가입이 필수다. 선착순 판매 좌석으로 조기 소진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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