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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는 지금2(1/21)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8.01.21 10:23:46

[프라임경제]아메리칸스탠다드 코리아(www.americanstandard.co.kr/ 대표 신동명)는 무자년 새해를 맞아 겨울철 필수 욕실 아이템인 비데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할인혜택과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해피 비데 이벤트’를 개최한다. 1월 22일부터 2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해피 비데 이벤트’는 아메리칸스탠다드의 비데 3종을 최대 35%까지 할인하여 10만원 이상 저렴하게 판매하는 특별 할인 행사이다.
또한, 비데를 구매하는 선착순 50명에 한해 푸짐한 새해 선물도 함께 선사할 계획이다. 5단계로 물줄기를 조절하여 시원한 마사지 효과까지 겸할 수 있는 ‘5기능 샤워헤드’와 월트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인 푸우와 티거모양의 ‘캐릭터 샤워헤드(푸우 샤워헤드와 티거 샤워헤드 중 택 1)’ 등 총 2종의 샤워헤드를 고객 감사 이벤트 선물로 증정한다. 2월 29일까지 아메리칸스탠다드 홈페이지(www.americanstandard.co.kr) 를 통해 언제든지 손쉽게 구입할 수 있으니, 신년을 맞아 가족의 건강도 챙기고 푸짐한 사은품도 받을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

TPEG서비스와 초고속 GPS 수신기술 전국 확대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 www.finedigital.com)은 티펙(TPEG)서비스와 파인디지털만의 초고속 GPS 수신속도 특허기술인 fineGPx-OnAir를 전국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티펙서비스란 DMB를 통해 실시간으로 수집된 도로 교통정보를 원할, 서행, 지체, 정체 등의 구간 상황에 따라 색깔로 구분해 내비게이션 단말기로 보여주는 것으로 운전자에게 막히는 길을 우회해 보다 빠르게 목적지까지 찾아갈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파인디지털의 GPS 수신속도 특허 기술인 fineGPx-OnAir는 GPS 위성과 DMB 방송 신호로부터 위치정보를 동시에 받는 것으로 기존 1~2분에 달했던 GPS 수신속도를 15초 이내로 앞당겨 내비게이션 구동 속도를 3배 이상 단축했다.
파인디지털에서 고객만족서비스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전국 티펙서비스 패치와 fineGPx-OnAir 패치는 특히 파인디지털 신제품 파인드라이브 iQ는 물론 구형제품에도 적용, 1월 29일부터 각 기종 별 순차 배포된다.
전국 티펙 적용 패치는 오는 29일부터 파인드라이브 iQ 기종에 배포되고, 2월 중에 M700, M720, M740, M760 기종에 적용 된다. 또한 fineGPx-OnAir 전국 확대 실시는 파인드라이브 iQ 기종에는 2월 중에, M720, M740, M760 기종에는 3월 중에 패치가 배포된다.

 ‘교육비’만은 절대 줄일 수 없다! 

G마켓 (www.gmarket.co.kr)은 최근 네티즌 총1,032명을 대상으로 ‘물가상승 체감’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응답자들은 ‘식료품비’(36%)에서 물가상승을 가장 심각하게 피부로 느낀다고 응답했다. 다음은 ‘교육비’(25%),‘교통비’(19%)순을 보였다. 반면 의류비(3%) 와 통신비(2%)는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연령대에 있어서는 20~30대의 경우 식료품비(각각 38%, 36%)를 꼽은 반면, 40대와 50대 응답자는 각각 45%, 34%가 교육비를 꼽아 학부모들 세대의 교육비 부담을 느끼게 해준다. 특히 물가가 아무리 올라도 줄일 수 없는 항목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10명중 3명 이상이 교육비’를 꼽았다. 교육비가 전체 응답자의 32%로 1위를 차지해 한국 사회의 가정내 자녀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 다음으로는 식료품비(27%), 교통비(16%) 순으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20대의 경우 식료품비(28%), 30대부터 50대까지는 모두 ‘교육비’각각 47%, 51%, 3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반면 물가 상승으로 가장 먼저 줄이겠다고 한 부분은 외식비(34%)를 선택했다. 다음은 문화생활비(20%),식료품비(13%),의류비(12%)순으로 조사됐다.

프로그램 매니지먼트 서비스

CBRE(씨비리차드엘리스 / 대표 김윤국)는 자회사인 TCC(Trammell Crow Company, www.trammellcrow.com)와 함께 프로그램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국내에서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론칭을 위해 TCC의 로버트 술렌틱(Robert E. Sulentic) 대표가 18일에 방한, CBRE 코리아 김윤국 대표와 MOU를 맺고 앞으로의 세부 계획을 확정 지었다.
TCC는 1948년 미국에서 설립된 부동산 개발 및 투자회사로 미국, 캐나다, 인도의 30여 개 도시에 지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500억불(약 48조원) 가량의 개발 및 건설 매니지먼트를 수행해온 이 분야 전문기업이다. 2006년 말 CBRE에 합병됨에 따라 CBRE는 개발 및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분야에 더욱 확고한 기반을 확보하게 되었다.
부동산 회사로는 유일하게 S&P 500 지수에 들어 있는 CBRE는 전세계 58개국 400여 지점에서 종합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CBRE 코리아는 1999년도에 설립되어 현재 투자자문, 자산관리, 해외프로젝트 마케팅 등 15개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 매니지먼트 서비스 개시로 국내 기업에게 보다 폭넓은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헬게이트: 런던, 스톤헨지로 날개 달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플래그십 스튜디오가 개발한 온라인 액션 RPG ‘헬게이트: 런던’이 북미 지역 서버(시도나이)에 한국시각 22일, 스톤헨지 연대기가 업데이트된다고 밝혔다. 스톤헨지는 런던 외곽 고대의 유적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신비에 싸인 지역으로, 새로운 맵과 몬스터, 고유의 아이템, 특별한 던전 등 방대한 콘텐트를 포함하고 있으며 유저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 UI)의 변경과 한층 강화된 PvP(Player VS Player) 시스템이 포함된 대규모 업데이트다. 북미 지역에 이어 한국에는 오는 2월 중으로 업데이트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함께 공개된 프리뷰 동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픈 베타 서비스 이후 헬게이트: 런던의 상승세도 놀랍다. 헬게이트: 런던은 21일 현재 게임트릭스, 게임리포트 등 각종 게임전문 리서치 조사 결과에서 1주일 째 오픈 베타 게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포털 사이트 검색 순위에서도 주간 종합 1위, 게임분야 1위를 달성하며 각종 온라인 지표를 석권, 가히 2008년 최고 기대작에 걸맞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주말에는 증가하는 유저들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긴급히 대기자 시스템을 도입했다.
헬게이트: 런던의 유저 역시 색다른 분포를 보이고 있어 화제다. 한빛소프트에 따르면 헬게이트: 런던을 즐긴 유저 중 30대 이상이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45.2%에 달하며, 26세 이상 유저는 73.6%로 일반적인 온라인 게임에 비해 평균연령이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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