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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세이프투게더 생활종합보험' 개정 판매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9.01.03 16:21:14

[프라임경제] 한화손해보험(000370, 대표 박윤식)은 생활위험과 이로 인해 증가하는 손해비용으로부터 경제적 손실을 보호받고 나아가 가족의 완전한 보장하고자 만든 생활보장 보험 '무배당 세이프투게더 생활종합보험'을 개정, 3일부터 시판한다.

한화손해보험이 업계 최초 생활밀착형 신담보를 강화한 '무배당 세이프투게더 생활종합보험'을 개정, 판매 중이다. ⓒ 한화손해보험

상해흉터복원수술비를 기본담보로 구성한 이 상품은 화재나 붕괴, 침강, 사태 등 피해를 입었을 경우 주택임시거주비에 대해 면책기간 없이 90일 한도로 1일 최대 10만원까지 확대하고 급배수시설 누출손해도 500만원까지 보상한도를 늘렸다.

특히 업계 최초로 임대인이 임대한 급배수시설 누출손해도 보험가입금액 한도로 보험가액대비 실손비례보상한다.

또한, 가입고객의 상해흉터복원수술비 보장도 1㎝당 안면부 20만원, 상하지 10만원까지, 1사고당 지급한도액도 업계 최고인 1000만원까지 확대했다. 치아파절을 포함한 골절진단비, 응급실내원치료비(상해), 중상해로 인한 대인형사합의실손비 등 일상 중 발생하는 상해에 대한 보상한도도 늘렸다.

보험가입 범위도 기존 15~70세에서 0~80세로 확대해 전 세대에서 보장설계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 단기납을 신설하는 한편 만기유지보너스 제도를 도입, 보험만기 시 납입보험료의 2~4%를 가산해 만기환급금을 지급해준다.

이 상품의 보험기간은 3·5·10·15·20년 만기로 납입기간은 보험기간에 따라 단기납 또는 전기납으로 설계할 수 있다.

안광진 한화손보 상품업무팀장은 "한층 강화된 생활밀착형 담보를 통해 가족의 일상 속 생활위험과 재산을 보호받을 수 있는 종합보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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