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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카디프생명 '무배당 대출안심보장보험' 선봬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9.01.02 13:41:34

[프라임경제] BNP파리바카디프생명(대표 브누아 메슬레)은 고객편의와 보장을 한층 강화한 대출금 대신 갚아주는 보험 '무배당 대출안심보장보험'을 출시하고, 독립보험대리점(GA)을 통한 판매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고 2일 알렸다.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이 무배당 대출안심보장보험을 출시한다. ⓒ BNP파리바카디프생명

무배당 대출안심보장보험은 고객이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사망 등으로 대출금 상환이 어려울 경우 보험사가 대출금을 대신 상환해주는 상품이다. 판매채널을 GA로 확장해 보장은 더 든든하게, 가입과 이용은 더욱 편리하게 업그레이드했다.

먼저 대출금 상환에 대한 보장을 본인의 대출상황과 계획에 따라 탄력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2가지 유형을 제안한다.

가입 당시 신규대출을 받거나 기존 대출이 있을 시 보험사고 발생을 대비해 대출금 상환 서비스가 포함된 '고정부가형(1형, 대출안심서비스 특약의 의무부가)'에, 대출계획에 맞춰 보장을 준비하고자 한다면 '선택부가형(2형, 대출안심서비스 특약의 선택 부가)'에 가입할 수 있다.

선택부가형에 가입한 고객은 사망(주계약) 또는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과 같은 질병(특약)에 대비하면서 보험기간 중 대출 발생 시 '대출안심서비스 특약'을 신청, 추가비용 없이 남은 보험기간 대출금 상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사망 외에도 특약을 통해 암, 소액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고도후유장해에 대비 가능하다. 보험금 지급사유 발생 없이 보험기간 대출이 상환되거나 신규대출이 발생하더라도 보장혜택이 유지된다.

신용보험전담센터를 총괄하는 오준석 BNP파리바카디프생명 전무는 "무배당 대출안심보장보험은 기존 대출 유무에 따라 제한적이었던 고객의 선택권을 한층 강화한 상품"이라며 "더 많은 고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GA 중심 영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늘어가는 대출상환 부담과 그에 따른 어려움에 직면해 있을 대출고객들에게 이 상품이 빚의 대물림을 방지해 소중한 가족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장치로서 자리매김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해당 보험은 만 19세부터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40세 기준 월보험료는 남자 1만5450원, 여자 1만300원이다. 보험가입금액은 주계약(사망보장) 10억원, 특약 5종 △암진단 △소액암진단 △뇌출혈진단 △급성심근경색증진단 △고도후유장해 각 2억원까지다.

한편,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대출안심보장보험 출시 기념 퀴즈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1등(3명)에게는 한우안심세트를, 2등(10명)·3등(40명)은 각각 5만원 상당 백화점상품권과 모바일 커피쿠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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