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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워너원 공식 콘서트 굿즈 단독 예약 판매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9.01.02 09:14:30
[프라임경제] 11번가(사장 이상호)는 보이그룹 워너원(Wanna One)의 2019년 콘서트 'Therefore(데어포)'의 공식 콘서트 굿즈를 단독 예약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 11번가

워너원의 2019년 콘서트 'Therefore'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

11번가는 2일 오후 2시부터 워너원 공식 콘서트 굿즈 22종을 단독으로 예약판매한다. 공식 응원봉과 △파우치 △머플러 △와펜/배지 세트 △명찰 △엽서 △티셔츠 △키링 등 다양한 종류의 상품을 오직 11번가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제작과 판매는 종합디자인 회사 로운컴퍼니가 맡았으며 상품 배송은 21일부터 일괄 진행된다. 결제 시 현장수령을 선택하면 원하는 콘서트 날짜에 맞춰 현장에서 상품을 받을 수도 있다.

이번 워너원 공식 콘서트 굿즈의 판매는 11번가 외에 콘서트 현장판매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고, 워너원 리멤버세트는 오직 11번가에서만 판매되는 온라인 단독 상품이다.

11번가는 한류 열풍에 힘입어 한국 아이돌 굿즈를 구매하려는 해외 팬들을 위해 11번가와 글로벌11번가를 통해 동시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워너원 역시 국내 뿐 아니라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11번가를 통한 판매도 영문과 중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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