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장성군은 지난 28일 군청 상황실에서 2018년 하반기 전남인재육성 장학증서 전달식을 갖고, 지역인재 16명에게 장학금 1361만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남인재육성장학금은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의지와 능력에 따라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추진하여 미래 전남 발전의 핵심 우수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분야별 선발인원은 △미래인재 1명 △성적우수 3명 △희망키움 7명 △다자녀 3명 △해양도시가스 2명 등 총 16명이며, 1인당 지원액은 △대학생 150만원 △고등학생 50만원 △중학생 30만원 △초등학생 20만원이다.
이로써 장성군은 2018년 한해 총 31명의 학생들에게, 2921만원의 전남인재육성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날 유두석 장성군수는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에게 "우리 학생들이 공부에 매진함과 동시에 창의적인 사고와 다양한 재능을 계발하여 유능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