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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 패션을 선물하세요!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8.01.20 10:40:12

[프라임경제]근사한 옷만큼 선물 받으면 기분 좋은 것도 없다. 너무 비싼 것은 선물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부담스럽게 마련이겠지만, 최근에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브랜드들이 증가하면서 패션을 선물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여성크로커다일(www.crocodilelady.com)의 경우 매년 명절때마다 전년도 대비 선물용 구매 고객이 지속 증가하고 있을 정도. 구정 후 다가올 봄에 대비해 산뜻한 봄 패션을 선물하는 것도 센스를 뽐내는 길이다.
1. 봄을 선물하면 감동 두 배
실용주의 캐주얼 ‘여성크로커다일’에서는 구정에 아내 혹은 어머니에게 선물하기 좋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고객 사은 차원에서 가격대별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1만원대 스태디셀러>
스태디셀러인 쿨에버 기능성소재 티셔츠와 페미닌 스타일의 티셔츠가 50%이상 할인된 가격인 19,600원의 특가에 판매된다. 작은 성의를 표시해야 할 곳이 있다면 안성맞춤.

<10만원대 MD 추천 상품>
부드러운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의 앙상블 스웨터 세트가 13만원대 가격으로 선보인다. 올 봄 유행인 뉴 미니멀리즘을 반영해 모던하면서도 장식성이 가미된 여성스러운 디자인이어서 폭넓은 연령대의 여성들로부터 인기를 모으고 있다.

<10만원대 내외의 인기 상품>
다채로운 스타일의 봄 패딩 점퍼가 98,800원~139,300원의 가격대로 선보인다. 가볍고 따뜻해서 간절기에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로, 여성크로커다일에서 총 7가지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 여성크로커다일 스웨터 앙상블, 봄 패딩점퍼
여성크로커다일 배경일 영업기획팀장은 “여성의 경우, ‘여자’로서의 정체성을 상기시켜주는 선물을 받을 때 더욱 기뻐하는 경향이 있다. 때문에 여성들이 가장 화사하게 입을 수 있는 인기상품만 모아 선물 제안전을 기획하였다.”고 밝혔다.

프렌치 감성 캐주얼 ‘샤트렌’에서는 올 구정을 맞아 신상품 일부 품목을 대폭 할인한다. 이 중 기본 스타일 봄 트렌치 코트는 퀼팅 라인이 들어가 여성스럽고 큐트한 디자인에 무난하게 코디하기 좋은 간절기용 아이템으로 99,000원에 판매된다. 또한 캐시미어 카디건과 풀오버 스웨터류는 고급 캐시미어 소재를 사용하여 피부에 닿는 감촉이 부드러우며 가볍고 따뜻한 것이 특징으로 69,500원~89,500원 가격에 선보인다.

◀ 샤트렌 트렌치코트
도시적 감성의 커리어웨어 ‘끌레몽뜨’에서는 봄 신상품인 ‘원포인트 베이직 정장세트’를 50%이상 할인된 감사 특가에 판매한다. 부드러운 소재에 심플하고 유행을 타지 않는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으로 재킷 6만9천원, 슬렉스 4만9천원, 스커트 2만9천원에 판매한다. 또한 간절기 이너웨어나 봄철 아우터로 모두 활용 가능한 카디건형 티셔츠를 4만 9천원의 특가에 판매한다. 롤업 소매라 간절기에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다.

◀ 끌레몽뜨 정장세트, 카디건형 티셔츠
3040을 위한 러블리 스포티브 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에서는 올 겨울 방한용 패딩/점퍼 특집전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폭스 퍼 트리밍 장식으로 고급스러운 오리털 패딩점퍼나 코트를 59,000원~69,000원에 구매할 수 있어, 본격적인 추위가 찾아온 요즘 부담없고 실용적인 가족/친지용 선물로 좋다.

2. 선택 어렵다면 패션 상품권도 좋아
선물 고르는 것 자체가 고문이라면 선물 받는 사람이 원하는 아이템을 마음대로 고를 수 있도록 패션 상품권을 선물하는 것도 좋다.

형지어패럴 여성크로커다일에서는 감사의 마음을 보다 센스있게 전할 수 있도록 1만원/3만원/5만원/10만원으로 다양한 가격대의 여성크로커다일 상품권을 선보이고 있다. 여성크로커다일 상품권은 전국 400여 개 매장이 있어 집 근처의 어느 매장에서든 손쉽게 구매와 사용이 가능한데다 고품질과 합리적 가격대의 상품들이어서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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