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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꿈에그린' 울산시 남구에 첫 진출

 

배경환 기자 | khbae@newsprime.co.kr | 2008.01.19 15:29:03

 
   
 
[프라임경제] 한화건설(사장 김현중)이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에 '꿈에그린'을 진출시킨다.

 이는 울산의 첫 아파트 사업으로 지하 2층~지상 24층 9개동으로 지어지며, 105㎡(구 32평형) 372세대, 157㎡(구 47평형) 344세대 총 716세대로 구성된다. 입주는 2010년 03월 예정이다.

 특히 이 곳은 1월 중 투기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해제 예정지역으로 여천천 개발사업 등이 맞물려 향후 기대가치 급부상중이라는 것이 전문가의 평이다.

 아울러 올해부터 울산 남구청은 180억을 투입해 여천천의 생태계를 복원시키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서울 난지도 쓰레기장을 골프장으로 재탄생시킨 것을 모델로 삼아 삼산동 쓰레기 매립장을 시민공원 및 골프장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한편 분양가는 3.3㎡당 800만원대 부터이며, 일부세대는 중도금 무이자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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