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모 언론에 보도된 정보통신부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우정사업본부 민영화 과정에서 공무원 30%를 감축한다는 계획은 사실무근이라고 19일 밝혔다.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1월 5일 주요현안 및 공약실천 인수위 보고에서 우정청을 거쳐서 우정지주회사로 전환하는 우정사업 경영체제 개편방안을 보고하였으나, ‘민영화 과정에서 30%의 공무원 감축계획’ 등 인력감축과 관련하여 어떠한 보고도 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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