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경남지역발전협의회, 경남도에 3000만원 기탁

김 지사 "어려운 이웃 위해 도민들의 기부문화 확산되길"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8.12.27 14:30:21

경남지역발전협의회가 김경수 경남도지사에게 이웃돕기 성금 30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 경남도청

[프라임경제] 연말연시 경기불황과 추운 날씨로 많은 이웃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경남도내 소외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경남지역발전협의회 최위승 이사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27일 경남도지사실을 방문하고 김경수 지사에게 소외이웃을 위한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경남도는 전달받은 금액 전액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철수)의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기부했다.

희망 2019 나눔캠페인은 지난 11월20일부터 1월31일까지 73일간 전국에서 일제히 전개되고 있으며, 도내 모금 목표액은 92억6100만원이다.

김경수 도지사는 "경제여건이 어려운 와중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아름다운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후 3시에는 한국수자원공사(K-water)(경남부산본부장 조홍영)가 박성호 행정부지사에게 이웃돕기성금 500만원을 기탁할 예정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