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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아워홈에 비디오 협업 솔루션 구축

고품질 서비스 제공 및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

임재덕 기자 | ljd@newsprime.co.kr | 2018.12.27 09:35:54

[프라임경제] 로지텍 코리아(지사장 정철교)는 최근 아워홈에 '로지텍 밋업(Logitech MeetUp)'을 비롯한 비디오 협업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워홈은 식재, 외식, 식품제조 등의 비즈니스를 진행하는 종합식품 기업으로, 과학적이고 선진화된 위생안전 시스템과 식재 가공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아워홈은 서울 본사 및 전국을 연결하는 국내 공장, 센터 및 해외법인 등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다른 조직간의 유기적이고 빠른 협업을 강조하고 있다. 고객들에게 신선한 고품질 식품을 지속적으로 빠르게 제공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아워홈은 전통적인 하드웨어 기반의 구축형 화상회의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어, 장비 노후화에 따른 성능 개선이 필요했다.

로지텍 밋업 시스템. ⓒ 로지텍 코리아


특히 아워홈은 보다 비용효율적으로 기존 하드웨어 기반의 화상회의 솔루션보다 높은 확장성과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반 비디오 협업 솔루션 도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아워홈은 국내외 다양한 소프트웨어 기반의 비디오 협업 솔루션을 검토했다.

그 결과 확장성, 유지관리의 용이성, 사용편리성, IT 관리자의 대응 민첩성을 개선하면서도, 높은 화질과 음성 품질을 제공하는 로지텍 밋업과 국내 비디오 협업 솔루션인 새하컴즈 멀티뷰 도입을 결정했다.

박찬수 아워홈 IT기획팀 과장은 "로지텍 밋업 제품은 기존 제품과 같은 높은 성능을 보여줌과 동시에 높은 가격경쟁력으로 보다 많은 곳에 비디오 협업이 가능한 회의실을 만드는 것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관리와 설치, 사용의 편리성과 함께 모든 소프트웨어 화상회의 솔루션과의 높은 호환성을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신재승 로지텍 B2B 사업부 이사는 "기업의 회의 문화가 보고 위주에서 아이디어와 토론 위주로 옮겨가고 있어, 소형 회의실과 같은 허들룸에서 실무자들이 비디오 협업을 진행고자 하는 기업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특히 기존의 전통적인 하드웨어 기반의 구축형 화상회의 시스템 교체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비용효율적으로 보다 확장성과 호환성이 높은 소프트웨어 기반 화상회의 솔루션을 찾는 고객이 높아지고 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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