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바이더웨이는 한우와 완도 청정김, 대왕님표 여주쌀 등 최고 수준의 식재료를 사용한 한줄김밥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대왕님표 여주쌀과 완도 청정김으로 만든 삼각김밥에 이어 한우까지 식재료로 사용하는 ‘名品 삼각김밥’은 오는 28일부터 출시한다고 덧붙였다. 바이더웨이는 원재료 가격 상승에 의해 한우 한줄김밥은 200원 올려 1,200원에 판매하지만 한우 삼각김밥은 예전 가격 그대로 700원에 선보일 예정이다.
바이더웨이 브랜드전략팀 장승표 팀장은 “김밥류 제품에 최고 품질의 국산 재료를 사용함으로써 편의점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더해지고 있다”며 “한우라는 최상급 재료를 사용하고도 삼각김밥 가격을 올리지 않은 것은 이익 보다 소비자 가치를 먼저 고려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우 삼각김밥은 28일 2종, 내달 4일 2종으로 총 4종이 판매된다.
치간칫솔형 이쑤시개 ‘에티스’ 출시
서경베스타스(대표 박승남)에서 잇몸 보호에 도움이 되는 치간칫솔형 이쑤시개 ‘에티스’를 출시했다. 나무, 녹말 등 기존의 이쑤시개와 다른 재질로 만들어진 에티스는 칫솔 타입으로 잇몸 손상을 줄이면서 깔끔하게 이 사이에 낀 음식찌꺼기를 제거할 수 있다. 양치와 잇몸청소를 겸하도록 양면의 칫솔형태가 다르게 고안된 아이디어 이색상품. 다회용으로 디자인이 깔끔하고 보관이 용이하다. 식당, 주점 등 업소용과 휴대가 가능한 개인용 두 종류가 있다. 시중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 1천5백원(50개입), 문의 02-2026-8236
새해 맞이 문화 마케팅
파고다교육그룹(대표 박경실)은 음력으로 새해를 맞는 새로운 마음으로 어학학습을 시작하는 고객들의 문화적 욕구를 만족시켜 줄 각종 문화생활 지원 이벤트를 펼친다. 2월 10일까지 온라인 홈페이지(www.pagoda21.com)를 통해 파고다 강의에 등록하는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정된 90명에게 영화 <마지막 선물> 초청권을 2매씩 증정한다.
뮤지컬과 공연 초대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2월 1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파고다의 영어 집중 프로그램인 PIP(Pagoda Intensive Program)에 등록한 수강생 가운데 25명을 선정해 뮤지컬 <라디오 스타>에 초대하고, TOEIC 강의 신청자 가운데 20명은 뮤지컬 <I Love You Because>를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지난 1월 오픈한 구로의 파고다 프라임에서는 ‘뉴욕가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1월부터 6월까지 연속 등록하는 수강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뉴욕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뉴욕여행권 2매를 제공할 예정이다.
HUE, 포키포키 일본 서비스 계약 체결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오늘 자사의 해외 법인 한빛유비쿼터스엔터테인먼트(Hanbit Ubiquitous Entertainment Inc., 이하 HUE)가 ㈜네오액트(대표 김현민)와 3D 온라인 아바타 게임 ‘포키포키’의 일본 내 독점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에서 2006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포키포키는 매력적인 아바타를 사용해 다양한 미니게임을 즐기고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온라인 게임이다.
포키포키는 유저들이 선호하는 활발한 커뮤니티 요소들과 다양한 가상의 공간을 제공해 일본 게임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요소를 갖춘 것으로 평가 되고 있다. 특히, 포키포키의 개성 있고 독창적으로 자기만의 세계를 표현하는 다양한 컨텐츠는 일본 게임 이용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UE의 송진호 부사장은 “HUE는 그라나도 에스파다, 네오스팀, 위드와 같이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들을 통해 15개월 간 흑자 경영 체제를 구축했다”며 “포키포키는 일본 유저들이 선호하는 커뮤니티성과 아바타성이 탁월한 온라인 게임으로써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포키포키를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일본 내 주식 시장 상장이라는 제 2의 도약을 이루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네오액트의 김현민 대표는 “포키포키를 일본에서 서비스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그 동안 국내에서 쌓은 서비스 경험을 통해 HUE와 함께 일본 유저들에게 완성도 높은 게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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