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S건설 위례포레자이 청약 일정이 변경됐다.
GS건설은 지난 21일 견본주택을 오픈한 위례포레자이가 26일 분양 승인을 받게 돼 청약 일정이 한 주 뒤로 조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위례포레자이 청약일정은 1월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월3 1순위와 1월4일 2순위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1월14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1월25~29일까지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도 하남시 위례지구 A3-1BL블록에 위치한 위례포레자이는 지하 4층~지상 22층 9개 동, 전용면적 95~131㎡ 총 558가구로 구성된다.
면적별 가구수를 살펴보면 전용면적 △95㎡A 78가구 △95㎡B 43가구 △101㎡A 239가구 △101㎡B 163가구 △108㎡T 3가구 △131㎡ 32가구 등 모든 가구가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위례포레자이는 공공택지 민간분양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분양가가 1820만원으로 책정됐다.
견본주택은 지난 21일 오픈했으며 입주는 2021년 5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