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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1기 LH 마이홈 대학생 서포터즈' 해단식 가져

15개 팀, 주거지원정책 홍보 활동 펼쳐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8.12.26 12:25:16

LH가 제1기 마이홈 대학생 서포터즈 해단식을 개최하고 있다. ⓒ 한국토지주택공사

[프라임경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1일 진주혁신도시 LH 본사에서 청년 주거복지 홍보대사인 '제1기 LH 마이홈 대학생 서포터즈'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7월, 전국 15개 팀 모집에 총 121팀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8: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기 서포터즈는 4개월간 온·오프라인에서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블로그, SNS, 학교 커뮤니티 등 온라인 홍보 834회, 대학교 등 청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홍보활동 244회를 수행해 LH가 제공하는 마이홈 서비스와 청년 주거복지 서비스를 알리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날 행사는 대학생 서포터즈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우수 활동팀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했다.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최우수 1팀, 우수 2팀, 장려 2팀에게는 상패와 장학금 500만원이 수여됐다.

최우수 활동팀으로 선정된 신서빈 '야너두마이홈' 팀장은 "LH가 제공하는 다양한 주거복지 서비스가 더 많은 청년층에게 알려지길 바란다"며 "이번 활동이 진로 및 취업준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백경훈 LH주거복지본부장은 "서포터즈 활동이 대학생활의 소중한 경험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자산이 되길 바란다"며 "LH와 맺은 인연을 계속 이어가 평생 마이홈 서포터즈로서 지속적인 홍보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LH는 내년 상반기에 '2기 마이홈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할 계획이며, 일정 및 자격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이홈포털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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