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민은행(060000 은행장 강정원) 주가가 2006년 이후 2년간의 부진을 털고 극적 반전을 이끌어 낼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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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M&A와 관련해서는 "외환은행, 해외 은행, 국내 비은행 금융기관 등이 대상이 될 전망이며, M&A를 한 건으로 국한시 킬 필요는 없어 보이며 특히 해외 은행 M&A와 관련해서는 'KIC의 메릴린치 투자'에서 보듯이 글로벌 금융위기가 국민은행에 기회를 제공할 가능 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뿐만 아니라 국민은행이 주택거래 활성화의 최대 수혜주가 될 전망인데 그 근거는 총자산에서 주택담보대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30.6%, 이자수익 대비 가계대출이자 비중이 50.8%로 타 은행에 비해 월등히 높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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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연구원은 "목표주가 상향 조정은 국민은행의 추정 실적을 상향한 것에 주로 기인한 것으로 추정 실적 상향은 순이자마진 상향 조정에 따라 이자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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