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손해보험(002550, 사장 양종희)은 매출대상 출신 우수설계사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입양 아동들을 위한 산타로 변신했다고 24일 알렸다.

KB손해보험 크라운멤버들이 입양 아동들을 위한 선물 전달식 후 기념 촬영하는 모습. ⓒ KB손해보험
이날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자리한 홀트아동복지회에서는 'KB손해보험 크라운멤버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KB손해보험 크라운멤버로 활동 중인 디아이인슈 대리점 김영옥 대표, 이남오 대리점 이남오 대표, 신미숙 홀트아동복지회 자원개발실장이 참석했다.
크라운멤버는 보험설계사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는 매출대상 출신의 우수설계사다. 총 13명의 크라운멤버가 크리스마스 선물 기부에 동참했다. 특히 KB손해보험이 아동 복지에 주력하며 지난 5년간 크고 작은 봉사활동 행사를 함께 해 온 홀트아동복지회와 준비했다.
수혜 대상은 입양 대기 아동 총 250명으로, 크라운멤버들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아동용 머플러를 전달했다.
김영옥 대표와 이남오 대표는 "그간 KB손해보험 고객들을 위한 선물만 준비해왔던 우리에게 이런 특별한 기회를 준 회사와 홀트아동복지회에 감사하다"며 "입양 대기 아동들이 따뜻한 머플러와 함께 사랑 가득한 가정에서 맞이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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