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틸렉스(263050)가 상장 첫날 공모가를 상회한 시초가를 기록하며 급등세다.
24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유틸렉스는 시초가 6만100원 대비 14.31% 상승한 6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 5만원보다 20.2% 웃돌았다.
회사는 지난 10~11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희망공모가 밴드인 3만8000원~5만원의 상단인 5만원에 공모가가 결정된 바 있다. 총 786개 기관이 참여해 59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서는 경쟁률 322.96대 1을 기록했다.
유틸렉스는 차세대 항암제인 면역항암 분야에서 치료제를 개발하는 업체로 2015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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