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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밥차와 산타 선물'로 온정 릴레이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18.12.24 09:05:13

광주신세계가 지난 19일 '희망 산타 원정대' 발대식을 갖고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연탄과 난방유를 배달한데 이어 22일에는 광주 애육원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따뜻한 점심 식사와 산타 선물을 전달했다. ⓒ 광주신세계

[프라임경제]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 임직원들이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뜻깊은 연말을 보내고 있다.

광주신세계는 지난 19일 '희망 산타 원정대 발대식'을 갖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및 난방유 배달 봉사활동'을 펼친데 이어, 22일에는 '사랑의 밥차'를 통해 보육 시설인 광주 애육원을 방문해 산타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일일 산타로 변신한 임직원들은 찹스테이크, 스파게티 등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메뉴 위주의 점심 식사를 푸짐하게 제공했다. 또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월동용품 등 사랑이 담긴 선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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