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치기라 타이조)는 지난 15일과 16일 각각 렉서스 부산 딜러인 동일모터스(대표이사 최재한)와 렉서스 서울 딜러인 천우모터스(대표이사 정세림)가 종합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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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일모터스는 서비스센터 오픈과 함께 장애아동보호시설인 소화영아재활원에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와는 별도로 16일 서울 중구에 「충무로 종합서비스센터」를 신설하였는데 지상 9층, 대지면적 1,535 m² 규모로 총 23개의 워크베이를 통해 연간 18,000대의 차량을 정비할 수 있으며 서울시내에 위치해 도심지역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두 딜러 모두 IS14001 환경인증을 취득하였으며, 판금 도장 시 환경 친화적인 수용성 페인트를 사용하여 친환경성을 확보하였다.
한국토요타자동차의 치기라 타이조 사장은 “한국토요타자동차와 렉서스 딜러는 각 지역 내에서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며 “비즈니스를 통한 지역 사회 공헌을 목표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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