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디케이티(290550)가 상장 첫날 공모가를 크게 웃도는 시가를 기록한 뒤 급락세다.
21일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디케이티는 시초가 1만2900원 대비 14.73% 하락한 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 7400원보다 74.32% 웃돌았다.
디케이티는 2012년 6월 스마트기기용 전자부품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스마트폰, 스마트와치용 FPCA 모듈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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