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고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식품을 찾는 이들이 많다. 특히 건강식품은 약품이 아닌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원료나 성분을 사용해 만들어지기 대문에 보건용도에 유용한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상아공진보'는 공진단의 효능은 이으면서 가격 부담은 줄인 것이 특징이다. ⓒ 상아제약
이런 가운데 최근에는 홍삼액을 비롯한 기존 건강식품보다 동의보감 3대 명약으로 불리는 공진단이나 경옥고에 더 관심이 쏠린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공진단'은 어지럽고 얼굴에 핏기가 없으며 허리와 다리가 시리고 저리며 잘 보이지 않는데 쓰인다고 돼 있고, '경옥고'는 정(精)이 부족한 것을 보충해 골수를 돕고 튼튼하게 하며 모든 병을 예방하는데 사용한다고 돼 있다.
하지만 이러한 '공진단'과 '경옥고'는 확실한 효과와 효능에도 불구하고 부담스러운 가격 때문에 구매를 망설이게 된다.
상아제약(대표 김봉수)은 '상아공진보'를 선보였다. '상아공진보'는 '공진단'의 주 재료인 사향을 대신해 세계 3대 향으로 손꼽히는 침향을 사용해 '공진단'의 효과와 효능은 이으면서 구매자들의 가격부담은 덜어낸 것이 특징이다.
'공진단'에 사용되는 사향은 의약품으로 구분돼 고가의 가격이 책정돼 있고 한의원에서 처방 및 조제를 해야하는 반면 '상아공진보'에 사용되는 침향은 사향과 비슷한 효능을 내면서 식품으로 구분돼 비교적 저가의 가격으로 남녀노소누구나 다양한 체질에 맞게 섭취할 수 있다.
김봉수 대표는 "'상아공진보'는 지난 2016년 '홍삼정 데일리타임' 출시 이후 매년 100% 이상의 성과를 내며 축적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첨단 자동화 시설과 기술로 식품위생법에 맞게 가공·생산된다"며 "제품의 품질향상과 안전을 위해 HACC인증을 취득한 제조 시설에서 생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대표는 "식품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어떤 의약품으로도 고칠 수 없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식품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더욱 좋은 제품으로 보답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한편 '상아공진보'는 '2018 대한민국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하며 지난 6월 새롭게 리뉴얼 됐다.
상아제약에 따르면, '상아공진보'는 △사철쑥 △귤껍질 △비수리 △작약 △천궁 △느릅나무 △오미자 △감초 △산수유 △녹각 △홍삼 △침향 △계피 △삼백초 △분말 △칡분말 △차가버섯분말 등 총 18가지 건강 재료가 들어있어 원기 및 기력회복 효과가 탁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