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션스퀘어가 신작 모바일게임 '이터널랩소디' 소프트 론칭 소식을 알렸다. ⓒ 네시삼십삼분
이터널랩소디는 전투·무역·항해 등이 하나로 합쳐진 새로운 스타일의 역할수행게임(RPG)으로 상업, 전투 등 특별한 직업 능력을 가진 캐릭터들로 다양한 파티를 만들어 운영하고 성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단순 반복 전투와 캐릭터 뽑기에만 의존하는 기존 게임과 달리 캐릭터의 직업에 따라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하는 파티를 운영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자원과 장비로 전체 파티를 성장시키는 전략적 운영을 기본으로 한다.
이렇게 성장한 파티를 통해 스토리를 풀어나가 기본 전투뿐만 아니라 국경지대에서는 다른 유저들과 전투를 하며 경쟁하게 된다.
더불어, 바다에서는 함선을 이끌며 △함대전 △해상 레이드 등을 진행하며 전투를 통해 확보한 지역을 둘러싸고 다른 유저들과 영지를 둘러싼 영지전 등을 벌이게 된다.
이미 세 차례 이용자 테스트를 거친 이터널랩소디는 이번 소프트 론칭을 시작으로 글로벌 론칭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박상우 액션스퀘어 대표는 "이터널랩소디는 무역과 자원이 게임의 중요 요소로 작동하기 때문에 역할수행게임과 시뮬레이션의 요소가 모두 들어가 있는 복합적 장르의 게임"이라며 "다양한 재미에 대한 검증 후 오는 2019년 3월 글로벌 론칭을 예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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